도판 01 · 데카르트
익숙한 방이, 낯설어질 때.
그림 크게 보기 · 새 탭 생각의 흐름 · 입문용 요약
- 확실하다고 여긴 것
- 의심할 여지가 있는가?
- 의심하고 생각하는 나
이 흐름은 생각하는 자신의 존재를 출발점으로 삼는 부분만 보여줘요. 세계가 가짜라거나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는 주장은 아닙니다.
읽기의 바탕 · 『방법서설』 4부 · 그림과 요약은 교육용 재구성이며 원전의 직접 인용이 아닙니다.
그림으로 읽는 철학 · 로그인 없이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무슨 뜻일까요?
확실하다고 여긴 것을 의심하더라도, 바로 그때 의심하고 생각하는 자신의 존재에 주목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데카르트는 이를 확실한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생각하면 원하는 현실이 만들어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아래 장면을 직접 움직이며 살펴보세요. 정답을 제출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창문, 컵, 노트를 눌러보세요.
없애는 게 아니라, 확실하다는 판단을 잠시 보류해봐요.
사물을 누르면, 그 판단을 다시 살펴볼 이유가 나타나요.
철학적 사고실험입니다. 주변 세계가 가짜라는 뜻은 아니에요.
모두 누르지 않아도 해설이나 다음 생각으로 갈 수 있어요.
사유의 도록 · 세 개의 시선
먼저 바라보고, 잠시 머물러보세요.
해설은 그다음에 읽어도 좋아요.
도판 01 · 데카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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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흐름은 생각하는 자신의 존재를 출발점으로 삼는 부분만 보여줘요. 세계가 가짜라거나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는 주장은 아닙니다.
읽기의 바탕 · 『방법서설』 4부 · 그림과 요약은 교육용 재구성이며 원전의 직접 인용이 아닙니다.
오늘의철학 · 로그인 없는 철학 입문
『방법서설』 4부의 출발점을 따라 감각의 오류, 추론의 실수, 꿈의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사물이 흐려지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명이 아니라 확실하다는 판단을 잠시 보류하는 표현입니다.
다른 것을 의심하더라도 그 가능성을 의심하고 생각하는 자신에 주목할 수 있습니다. 이 체험은 데카르트의 이후 논증 전체가 아니라 생각하는 자신의 존재를 출발점으로 삼는 부분을 다룹니다.
창문·컵·노트는 제작진의 예시이며 데카르트의 실제 방을 복원한 것이 아닙니다. 주변 세계가 가짜라는 판정이나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는 주장이 아닙니다.
읽기의 바탕: 『방법서설』 4부. 위 설명은 입문용 요약이며 원전의 직접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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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과 데카르트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