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판 01 · 아리스토텔레스
말을 건네기 전의, 잠깐.
말은 그대로 둘게요. 아래에서 그날의 사정을 바꿔보세요.

바뀌지 않는 한마디 · 제작진의 예시
“다음엔 시간을 지켜줘.”
친구는 처음 늦었고, 미리 연락했어요.
이미 사정을 들었다면, 이 말에는 무엇을 더 담고 싶나요?
기다린 마음을 전하는 것과 친구의 사정을 고려하는 일을 함께 생각해보세요.
그림과 말은 그대로여도 살펴볼 이유는 달라져요. 세 상황은 중용을 생각하기 위한 예시이며, 정답이나 사람의 성향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그림 전체 보기 · 새 탭 ↗판단을 둘러싼 네 질문
- 누구에게?
- 언제?
- 무엇 때문에?
- 어떤 방식으로?
네 질문은 순서나 점수가 아니라 함께 고려할 조건이에요. 중용은 산술적인 중간도, 무엇이든 괜찮다는 뜻도 아닙니다.
읽기의 바탕 · 『니코마코스 윤리학』 2권 · 그림과 요약은 교육용 재구성이며 원전의 직접 인용이 아닙니다.